싱글 오리진 스토리
산지의 풍요로움과 공정한 가치가 빚어낸 한 잔
콜롬비아의 핵심 산지 우일라 오포라파에서 50년 경력의 베테랑 생산자 페드로 넬 트루히요가 해발 1,750m의 고지대 테루아를 담아 정성껏 재배했습니다.
이 커피는 ‘마노스 알 그라노’ 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농장 노동자들에게 공정한 임금과 복지를 보장하며 지속 가능한 커피 가치 사슬을 실천합니다. 숙련된 노동자들의 정교한 선별 수확은 커피의 품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투명한 소싱을 거쳐 더욱 신선하고 깨끗한 콜롬비아 커피의 정수를 선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