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오리진 스토리
수마트라 솔록 라조가 건네는 숨
블루보틀이 올해로 세 번째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솔록 라조(Solok Radjo)'는 아시아의 신흥 스페셜티 커피 산지인 서부 수마트라 케린치 지역의 농부 협동조합입니다. 해발 1,500m 고지대에서 890명의 조합원이 수확한 체리를 중앙에서 정교하게 가공하여, 수마트라 커피 특유의 밝고 시트러스한 산미와 흙내음, 시럽 같은 바디감을 깔끔하고 균형 잡힌 풍미로 구현해 냈습니다.
특히 이들은 재조림 활동을 통해 '사람과 지구를 위한 커피'라는 슬로건을 실천하며 환경적 지속가능성과 뛰어난 품질을 모두 다잡고 있습니다.





